조던6 카마인, 시드니 비교샷 사진첨부



예전에 카마인을 구매했었다가 너무 심하게 전투화로 신어버려서 낡고 낡아서 또 다시 사게되었습니다. 개인적으로 조던시리즈 중에서 가장 발이 편한게 저는 카마인, 시드니, 업템포인 거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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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드니와 카마인을 함께 찍어봤습니다. 카마인같은 경우에는 색상이 사실 좀 튀는 색상이라 밖에 신고 나가면 심하게 돋보이더군요. 개인적으로 조던6 카마인은 겨울보다 여름 그리고 반바지에 신으면 상당히 예쁜 거 같습니다.


예전에 처음 조던에 입문할 때 카마인을 보고 정말 예쁜 운동화구나...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도 카마인은 질리지가 않고 참 예쁜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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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던형님의 포즈를 보고 정품과 가품의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너무 티나지 않으면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.


대부분 숨구멍을 보면 정품인지 가품인지 쉽게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. 만약 구분이 심하게 힘들 때는 박스, 밑창등등을 봐야하겠지만요.


구분을 할 때 맨스(MENS)와 여성(GS)용 숨구멍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. 위 카마인은 맨스(남성용)입니다.

몇 번 신었던거라 밑창이 좀 더럽군요. 조만간 슈구를 영접해야겠습니다. (슈구를 바를 때는 얇게 여러번 말리고 바르고 하는게 좋다고 해요.)


블랙의 간지 블랙인프라레드(블프라레드)와 카마인 비교입니다.


좌측부터 [카마인/블프라레드/시드니] 입니다.

카마인은 275/블프라레드는 280/시드는 275사이즈로 신고 있습니다. 조던이 아닌 다른 운동화들은 대부분 265~270을 신는데 조던은 발볼도 좀 좁고해서 한치수 혹은 반치수만 업을 해서 신고있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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